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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NOTE · Kihyun Kim

n초 안에 경매로 구매하는 기능

Whatnotwww.whatn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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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관찰의 출발점

왜 이 서비스를 봤나요?

최근에 큰 valuation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음, 3년 전부터 whatnot을 알았지만, 라이브 방송이 이전 방식이라 생각해서 눈여겨보진 않았음

02

제품

타깃과 문제

셀러: 본인의 상품을 라이브로 어필하면서 판매할 수 있는 사람들 구매: 본인이 생각하는 적절한 가격 또는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하길 원하는 사람들 [문제] - 셀러는 본인들의 상품을 매력적으로 설명하며 판매하고 싶어하기도 함 - 잘 팔리지 않는 상품들을 값싼 가격 & 상품을 상세하게 설명함으로써 원하는 '판매'가 이뤄지도록 원함

핵심 기능과 흐름

- 셀러가 핸드폰만 있어도 경매를 할 수 있는 시스템 제공 - 제한 시간내에 경매로 $1씩 올라가는 형태 - 셀러가 배송비를 미리 셋팅해놓을 수 있음 - 자막 CC(Closed Caption)으로 셀러가 말하는 내용을 글로도 볼 수 있음

03

경험

기획과 UX

- 경매시 스와이프로 1달러를 추가할 수 있음, 이게 어느 것보다도 좀 편하다는 느낌도 있다. - 관부가세까지 자동 계산해주는 것이 편함 - 영상을 보고 있으면 셀러를 팔로우 하라는 모달이 뜬다

04

성장과 사업

마케팅과 유입

유저별로 레퍼럴 코드가 있음! - 이걸로 유튜브에서 셀러가 되는 법 등의 컨텐츠들이 있는 것 아닐지 의심! - 대신, 랜덤 레퍼럴 크레딧이 제공된다고 한다. $20 to $200

리텐션과 초대

왓낫에서는 구매하지 않더라도, 라이브 방송 스트리밍을 보듯 컨텐츠를 본다는 느낌도 있다. 새로운 아이템을 계속 소개하면서 판매하는 것이 판매라는 것보단 '컨텐츠'로서 느낌을 받게 되어, 라이브 방송을 보기도 한다. 그리고 어떤 상품이 경매로 누군가에게 팔린다는 것을 보는 것도 재밌다. 친구가 쇼핑하는 것을 대신 보는 것도 재밌을 때가 있는 것처럼!

비즈니스 모델

- 셀러: 수수료 - 구매자에게는 딱히 보이지는 않는다. - 아직 광고모델까지는 보이지 않는 것 같다.

서비스 운영

- 경매 낙찰자의 가장 높은 우선순위 시스템 (금액, 시간, 동점자 처리 등의 필요한 factor들) - 라이브 방송을 실행할 수 있는 시스템(영상 스트리밍, 댓글, 옥션기능, 기브어웨이 기능 사용 등)

05

결론

잘한 점과 아쉬운 점

잘한 점 셀러들이 방송을 잘하도록 환경을 만든 것이 훌륭하다. 구매자도 스와이프만으로도 경매에 참여할 수 있다는 편리함! 아쉬운 점 특정 상품들로 하다보니, 가품이 나오는 것을 막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방송에 따라 참여자 수가 다르다는 것이 아마 '방송을 잘하도록 하는 것'이 쉽지많은 않는 것 아닐까? 그들의 방송에 더 들어오게 하는 방법은?

가져올 아이디어

라이브 방송을 한국식이 아니라, 왓낫의 방식을 이용할 필요도 있음 그리고 실제 잘하는 방송에 대한 가이드도 작업 필요함 레퍼럴도 랜덤으로 준다는게 좋음, 매번 고정인 경우 사람들에게 '미스테리한 기대감'을 줄 수 없다(호기심이 떨어지게 됨)

내가 적용한다면?APPLY

셀러들이 라이브를 할 때, 인기 얻을 수 있는 방법을 가이드로 만들어준다면?(이미 있겠지만 좀 약할 수도..) 인기 없는 스트리머들(셀러)과 인기 있는 스트리머들의 동시 합방으로, 인기 없는 스트리머들의 상품이 판매될 경우 인기 있는 스트리머에게 일부 쉐어하는 비즈니스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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