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트 구경
PUBLIC NOTE · 김채연

모닝 뉴스페이퍼

카렌타임즈newspaper.karen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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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제품

타깃과 문제

개인 맞춤형 AI 아침신문 프로젝트 Karen은 아침에 눈뜨자마자 휴대폰을 확인하는 습관을 줄이기 위해, AI가 밤사이 자신의 정보를 정리해 신문 형태로 만들고 자동 출력하도록 구성 * 자동으로 인쇄물 출력까지 된다는점이 인상깊음 문제와 해결지점이 일치

핵심 기능과 흐름

예약 실행 → 이메일·캘린더 확인 → 중요 정보 선별·요약 → 신문형 PDF 제작 → 프린터 출력 Grok Bot이 이메일과 캘린더에 접근 밤이나 새벽에 예약된 작업 수행 내용을 요약하고 신문처럼 자동 편집 PDF를 생성한 뒤 연결된 컴퓨터·프린터를 통해 출력 흩어진 개인 정보를 매일 아침 읽고 싶어지는 하나의 물성 있는 경험으로 바꾼것이 굿 디자인도 고전 타임즈를 연상시켜 해보고 싶게끔 만드는 서비스 토큰이 많이 타는게 문제인거 같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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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내가 적용한다면?APPLY

ai를 활용한 사이트가 많아지는 시대에, 한가지 페인포인트에 집중한 점이 좋았음.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기보다 하나의 정확한 메시지를 던지는게 ai 사이트가 중타 이상을 치는 방법 같음. open ai는 최근 gPTS 공유를 막는 흐름이 생김. 스페이스 x의 그룩을 활용한 사례는 처음 보았는데, 이 사이트가 화두되자 유료 이용권을 스페이스x에서 지급하는 점이 인상깊었음. 지피티, 클로드외의 ai사도 꾸준히 볼 필요가 있겠음. 매거진 채널에 주간 뉴스브리핑을 스토리 또는 단체디엠창에 보내는것도 괜찮겠음. 다른 댓글창을 보니 "아이들용"을 원하는 댓글이 있었음. 유해매체를 걷어낸 아이들용 신문을 ai를 활용하여 맞춤식으로 내보낼 수 있다면 수요가 있을것. karen의 페인포인트는 휴대폰 안보는 습관이지만, 인쇄물이 아닌 "웹에서 보는 뉴스"라면 설치에 힘도 덜들고 토큰도 줄어들면서 범용성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됨. 나만의 뉴스페이퍼를 인쇄물 말고도 확인할 수 있게끔하고 오늘의 명언 같은 파트를 넣어 sns스토리 공유를 하게끔 유도하면 어떨까 싶음.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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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hyun Kim

    AI에서 저런 워크플로우랑 에이전트를 붙이니 훌융한데요! 한 번 발행당, 무료버전의 주 7%쓴다는게 얼마나 소모를 많이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이런걸로 그록을 처음 접해보는 것도나쁘지 않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