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게임 & 학교or회사 대결
관찰의 출발점
왜 이 서비스를 봤나요?
토스 미니앱 게임으로 체류시간 및 제작하는 크리에이터들이 많아졌을 것 같은데, 당근에서도 게임이 생겨서 어땠을지 궁금했음
성장과 사업
마케팅과 유입
1. 게임을 즐기고 난 뒤, 공유를 하도록 하는 정도 2. 학교/회사끼리의 경쟁을 하는 형태를 만들었음 >> 실제 회사 이름도 나오고 어떤 회사가 몇등인지 나옴
리텐션과 초대
학교/회사 소속으로 참여한다면, 은근 재밌어 보임 이전까지는 당근에서 ‘동네’에서 몇 등인지, 우리 동네가 젘국에서 몇 등인지를 알려주는 간단한 게임이 있었지만, 우리 학교/회사 라는 그룹단위에서의 새로운 당근내의 새로운 동네가 생기는 기분이다.
결론
잘한 점과 아쉬운 점
학교/회사로 나눈 것이 좋아보임. 단, 학교/회사에 소속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필요하지 않은 기능 >> 이런 사람들은 동네로만 가능한 영역이긴 한데, 음 다른 방법이 더 있을까? 혹 대기업이 유리한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게 되었음 인원이 많으면 점수가 높을 가능성도 높지 않을까?
가져올 아이디어
그룹을 생성시켜 소속감을 준다는 것 소속감을 이용해서 대결 구도를 만드는 것 대결 구도로 계속해서 높은 점수를 지향하도록 하는 것 이게 바로 체류시간과 리텐션 아닐지 생각이 들게 됨.
내가 적용한다면?APPLY
서비스마다 새로운 그룹들을 만들어내는 것도 가능할 듯 - 좋아하는 브랜드를 그룹으로 만들기 - 좋아하는 서비스를 그룹으로 만들기 - 나의 직업으로 그룹을 만들기 - MBTI로 그룹을 만들기 >> 엄청난 연대감이 있을듯